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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어 윌 비 블러드 (There Will Be Blood, 2007)

신을 죽인 건 니체가 아니라 우리들 피로 물든 나무 바닥에서 죽어가고 있는 건 탐욕에 가득찬 비계덩어리 우리는 탐욕을 들이키는 방관자들 아들의 귀를 멀게하고 자식을 버리는 냉혈한 주변엔 피비릿내 진동하는 게으른 돼지들만이

붕대클럽 (The Bandage Club, 2007)

붕대클럽은 약간 유치한 듯 하지만 진심을 이야기하고 있다. 극을 이끌어 가는 주인공들은 고등학들이다. 약간은 괴짜스러운 남자 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이야기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어 간다. 이들의 첫 만남은 건물의 옥상이다. 시내..

어른
어른 2009/01/03

어른이 된다는 건 기다림에 익숙해 지는 것

시간
시간 2008/12/29

자리를 지킨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인지 알아가는데 그게 벌써부터 슬퍼진다는